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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막차 티켓을 확보하라, 운명의 주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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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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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LG오지환이5일수원kt전에서4-3으로승리한뒤팀동료들과하이파이브를하고있다.수원|김도훈기자dica@sportsseoul.com[스포츠서울서장
LG 오지환이 5일 수원 kt전에서 4-3으로 승리한 뒤 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있다. 수원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시즌 중반부터 치열하게 전개된 5위 싸움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현재 4위 넥센부터 5위 LG, 6위 KIA, 7위 삼성이 포스트시즌 마지노선인 5위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정규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 6연전 결과에 따라 5위팀이 가려질 가능성이 높다. 운명의 주간에 돌입한 4팀이다.지난 5일 문학 SK전부터 내리 4연패에 빠지며 4위 자리 수성에 위기를 맞은 넥센은 지난주 5경기(1경기 우천 취소)에서 3승 2패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최근 2연승 중이다. 5위 LG와 2경기 차인만큼 이번주 치르는 6경기에서 많은 승리를 쌓아 경기차를 벌려야 한다. 하지만 일정이 결코 만만치 않다. 정규 시즌 우승에 다가가고 있는 1위 두산을 시작으로 5강 경쟁팀 삼성, 그리고 2위 SK를 차례로 만난다. 넥센으로서는 올시즌 상대전적에서 13경기 10승 3패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는 삼성을 무조건 잡고 두산과 SK와 치르는 4경기에서 최소 2승 2패를 거두는 전략이 현실적이다. 넥센은 올시즌 두산과 SK를 상대로 각각 5할 승률을 기록 중이다. 팽팽히 맞선 만큼 더 좋은 성적도 기대해 볼 수 있다.아슬아슬하게 5위를 유지하고 있는 LG는 이번주 롯데, 두산, KT를 상대한다. 자칫하면 5위권에서 미끄러질 수 있기에 LG에게 이번 6연전 가운데 중요하지 않은 경기는 없다. 특히 LG보다 순위표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롯데와 KT를 상대로는 반드시 호성적을 거둬야 한다. 올시즌 롯데에겐 14경기 8승 1무 5패, KT에게 12경기 7승 5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지만 11경기를 치러 전패한 두산과의 맞대결은 여전히 부담스럽다. 하지만 순위 유지를 위해서는 승리를 따내야 한다. 두산과 가장 많은 5경기를 남겨두고 있기에 남은 일정을 생각해서라도 이번주 대결에서 승수를 쌓아야 한다. ‘두산 포비아’에서 탈출해야하는 LG다.5위 LG에 2경기차로 뒤진 채 6위에 자리한 KIA는 최근 3연승을 달리며 분위기가 올라와 있다. KIA의 이번주 상대는 삼성~NC~한화다. 다른 5강 경쟁 팀에 비해 수월하다고 볼 수 있겠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가장 먼저 치르는 삼성과 2연전이 가장 중요하다. 1경기차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2연전 결과에 따라 다시 7위로 내려앉을 수 있다. 최근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매서운 고춧가루를 뿌린 NC도 무시할 수 없다. KIA는 올시즌 NC에 13경기 5승 8패로 열세에 놓여 있다. 주말 맞붙는 한화에도 3승 8패로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앞선 4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받아놓고 한화를 맞는 것이 이번주 KIA가 쓸 수 있는 최상의 시나리오다.7위로 다시 떨어졌지만 삼성에도 5강 진입의 기회는 아직 충분하다. 이번주 KIA~넥센~롯데를 차례로 만나는 삼성은 반드시 KIA와 2연전을 모두 쓸어담고 순위 상승을 이뤄내야 한다. 올시즌 3승 10패로 뒤지고 있는 넥센에겐 1승 1패를 현실적인 목표로 삼고 11승 3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롯데를 제압한다면 이번주 결과는 성공적이라고 평가받을 수 있다. 최근 선발진의 투구 내용이 오락가락한만큼 완전체가 구축된 타선이 힘을 보태야 한다. 남은 기간 삼성 반등의 키 포인트는 타선이다.superpow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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